신세기환경식품(유제품·발효유)소비기한(유통기한) 경과 · 판매 불가 재고

유제품 폐기

소비기한이 경과해 판매·유통이 불가능해진 유제품(발효유) 재고를 신세기환경이 파렛트 단위로 상차해 전량 소각 폐기 처리한 사례입니다.

게시일2026년 7월 23일
대형 사각 용기들이 파란 팔레트 위에 줄지어 놓여 있고 포장재로 감싸여 있는 모습

식품은 소비기한이 경과하면 어떤 경로로도 판매·유통할 수 없습니다.

특히 유제품처럼 보관 조건이 까다로운 품목은 기한이 지나면 즉시 폐기 대상이 되며, 물류창고에 그대로 두면 보관비 부담과 위생 문제가 함께 발생합니다.

이번 사례는 소비기한이 경과한 발효유 제품 재고를 파렛트 단위로 대량 폐기 처리한 작업입니다.

대형 사각 용기들이 파란 팔레트 위에 줄지어 놓여 있고 포장재로 감싸여 있는 모습

물량이 파렛트 수십 개 단위로 나왔기 때문에, 일반 차량으로는 한 번에 처리가 어려운 규모였습니다. 신세기환경은 현장 여건에 맞춰 크레인(집게차)과 대형 컨테이너 차량을 투입했습니다.

크레인 집게가 포장된 화물을 들어 올리려 하고 있고 옆에 빈 팔레트와 트럭이 있는 모습
크레인 집게가 트럭 위에 쌓인 파란색 상자 더미를 들어 올리는 모습, 오른쪽에 작업자가 탑승해 있다

파렛트는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별도로 분리하고, 제품만 컨테이너에 투입했습니다.

덤프트럭이 짐칸을 기울여 내용물을 쏟아내고 있는 모습
트럭 짐칸에 포장 제품들이 가득 실려 있는 모습, 뒤로 건물과 도로가 보인다
크레인 집게가 녹색과 흰색으로 된 함체 위에 있고 옆에 지게차와 작업자가 서 있는 모습

상차가 끝난 물량은 곧바로 폐기물처리장으로 이송해 하차합니다.

유제품은 포장재와 내용물이 함께 처리되므로, 파쇄 후 소각까지 이어지도록 처리해 재유통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도록 만듭니다.

창고 안에서 굴착기가 폐기물 더미 옆에 있는 모습
굴착기 옆으로 폐기물 더미가 쌓여 있는 모습

전 과정은 사진 기록 등으로 증빙을 남겨, 필요 시 폐기확인서 발급까지 지원합니다.

신세기환경은 수출입물품·보세물품·통관보류물품 및 식품 재고 폐기대행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입니다.

소비기한 경과, 반품 회수, 검사 부적합 등으로 대량 폐기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물량 규모에 맞는 장비와 차량을 투입해 신속하게 처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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